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현대 그랜저 택시, '100만km' 무고장 주행 달성

기사승인 2018.12.05  16:54:32

공유
default_news_ad2

- 10년간 하루 평균 15시간 운전에도 엔진·변속기 교체 없이 버티며 내구성 입증

[CEONEWS=박혜성 기자] 현대 그랜저 택시가 100만km 무고장 주행 기록을 달성했다. 현대차는 기록의 주인공을 초청해 감사패를 증정했다.

1998년부터 택시 운행을 시작한 김은수 씨는 2008년 그랜저(TG) 택시를 구매, 10년간 하루 평균 400km씩 주행해 지난 11월 16일 주행 거리 100만km를 달성했다. 10년 동안 하루 평균 15시간을 운전했지만, 김 씨의 그랜저 택시는 잔고장 없이 100만km를 주행했다. 특히, 차량 핵심 부품인 엔진과 변속기 교체 흔적 없이 신차 출고 당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김 씨의 그랜저 택시는 우수한 성능과 엔진 내구성을 입증 받았다.

현대차는 김 씨를 초청해 '100만km 무고장 주행 달성 기념식'을 개최, 감사패와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허병길 현대차 판매사업부장은 "그랜저 택시가 100만km 주행을 마치고도 아무 문제가 없을 정도로 내구성이 우수하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낀다"며 "그랜저 택시로 고장 없이 지구 25바퀴에 해당하는 100만km를 주행해주신 고객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 씨는 그랜저 TG를 신형 그랜저로 바꾸기로 결정했다. 그는 "그랜저 택시의 우수한 내구성 덕분에 지난 10년간 사고없이 성공적으로 택시를 운행할 수 있었다"며 "새로운 그랜저 택시와 함께 다시 한번 100만km 주행에 도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혜성 기자 phs@ceomagazine.co.kr

<저작권자 © CEO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ad38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4 5
set_P1
ad39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