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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호주에 첫 직영해외판매법인 출범

기사승인 2018.12.05  17: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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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후 호주가 유럽 및 남미, 중동 이은 '제 4의 수출 시장' 될 것 기대"

[CEONEWS=박혜성 기자]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호주에서 사상 첫 직영 해외판매법인을 출범했다. 이를 통해 쌍용차는 글로벌 판매 확대를 위한 전방위적 사업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쌍용차는 호주 멜버른 크라운 메트로폴 호텔에서 이틀간 브랜드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를 통해 쌍용차는 티볼리, 티볼리 에어(현지명 XLV), G4 렉스턴(현지명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현지명 무쏘)를 소개하고 호주 시장 사업 비전을 공유했다. 현지대리점 관계자 등 참석자 100여 명은 쌍용차 사상 첫 직영 해외판매법인인 호주법인 출발을 축하하며 SUV 전문 브랜드 쌍용차의 성공적인 호주 시장 안착을 기원했다.

쌍용차는 공식적인 법인 출범에 앞서 지난 7월 호주 현지 기자단이 평택공장을 방문해 쌍용자동차의 호주시장 진출에 큰 기대감을 나타낸 만큼, 조만간 현지 언론을 별도로 초청해 미디어 브랜드 론칭 행사 및 대규모 시승 행사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법인이 위치한 멜버른 메트로 지역, 시드니, 중소도시 등 3단계에 걸쳐 판매 네트워크를 확충하고 브랜드 인지도 확보 및 신뢰 구축을 위해 스포츠행사 스폰서십,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 적극적인 현지 마케팅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호주 직영 판매법인 설립 및 현지 판매 네트워크 확충을 통해 마케팅부터 판매, 고객서비스까지 전방위 사업체계를 구축함으로써, 향후 호주가 유럽 및 남미, 중동에 이은 제 4의 수출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대표이사는 "쌍용자동차의 첫 직영 해외판매법인인 호주법인 출범은 쌍용자동차가 진정한 글로벌 SUV전문업체로 발돋움하는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판매네트워크 확충 및 브랜드 인지도 구축, 현지마케팅 강화를 통해 호주시장에서 빠른 시일 내에 자리매김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혜성 기자 phs@ceomagazine.co.kr

<저작권자 © CEO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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