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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수입차 판매, '메르세데스-벤츠 천하'

기사승인 2018.12.05  17: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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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달간 7,208대 팔며 점유율 32.2% 기록

[CEONEWS=박혜성 기자] 11월 수입차 판매 대수가 집계됐다. 한 마디로 '메르세데스-벤츠 천하'다. 벤츠는 한 달간 7,208대를 팔며 전체 판매량과 차량별 판매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11월 수입차 시장 점유율은 무려 32.2%에 달한다. 2위 BMW와 3위 폭스바겐의 실적을 합쳐도 판매량과 점유율 어느 것 하나 벤츠를 앞서지 못한다. 그만큼 메르세데스-벤츠의 실적은 압도적이다.

높은 판매량의 주역은 역시 'E클래스'다. E300이 1,447대 팔리며 차량별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CLS 400d 4매틱(1,429대)이 그 뒤를 이었으며, GLC 350e 4매틱(1,246대, 4위)과 E300 4매틱(919대, 5위) 등 상위 5대 중 4대가 벤츠 차량이다.

메르세데스-벤츠에 이은 2위는 BMW(2,476대)가 차지했다. 이어 ▲폭스바겐(1,988대) ▲렉서스(1,945대) ▲토요타(1,928대) ▲혼다(961대) ▲포드·링컨(854대) ▲볼보(731대) ▲크라이슬러·지프(714대) ▲랜드로버(644대) ▲아우디(632대) ▲미니(592대) ▲닛산(406대) ▲포르쉐(384대) ▲캐딜락(203대) ▲재규어(168대) ▲인피니티(162대) ▲시트로엥(147대) ▲마세라티(132대) ▲푸조(99대) ▲롤스로이스(11대) ▲람보르기니(2대) 순이다.

차량별 판매 순위는 ▲1위 메르세데스-벤츠 E300(1,447대) ▲2위 메르세데스-벤츠 CLS 400d 4매틱(1,429대) ▲3위 렉서스 ES300h(1,427대) ▲4위 메르세데스-벤츠 GLC 350e 4매틱(1,246대) ▲5위 메르세데스-벤츠 E300 4매틱(919대) ▲6위 폭스바겐 파사트 2.0 TSI(784대) ▲7위 토요타 캠리 하이브리드(657대) ▲8위 BMW 320d(623대) ▲9위 포드 익스플로러 2.3(436대) ▲10위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414대) 순이다.

한편, 11월 수입차 신규 등록 대수는 총 2만2,387대로 집계됐다. 전월(2만0,813대) 대비 7.6% 높고 전년(2만2,266대) 보다는 0.5% 증가한 수치다. 윤대성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부회장은 "11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 확보 및 신차 효과 등으로 전월 대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박혜성 기자 phs@ceomagazine.co.kr

<저작권자 © CEO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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