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CJ제일제당, 편의형 어묵탕 출시

기사승인 2018.12.21  09:14:23

공유
default_news_ad2

[컨슈머뉴스=안성렬 기자] CJ제일제당은 외식에서 먹던 어묵탕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편의형 제품인 ‘삼호어묵 일품 어묵탕’ 2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삼호어묵 일품 어묵탕 2종은 ‘삼호어묵 일품 황태어묵탕’과 ‘삼호어묵 일품 꽃게어묵탕’이다. 파우치 안에 세 종류의 어묵과 계란, 무, 곤약, 육수 등이 푸짐하게 들어 있어 별도로 건더기를 준비하고 손질할 필요없이 끓이기만 하면 어묵탕이 완성되는 제품이다.

삼호어묵 일품 황태어묵탕은 황태와 북어, 바지락으로 우려낸 담백하고 시원한 육수가 특징이다. 여기에 세 종류의 어묵과 황태채 등을 푸짐하게 넣었다. 삼호어묵 일품 꽃게어묵탕은 꽃게, 새우, 조개와 다시다, 야채를 끓여 시원한 맛의 육수를 냈다. 꽃게와 세 종류의 어묵을 푸짐하게 넣고 청양고추를 더해 국물의 칼칼한 맛을 살렸다. 두 제품 모두 삶은 계란, 무, 곤약 등을 넣어 어묵 외에 다양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2014년부터 간식, 바 형태의 편의형 어묵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시장성장을 이끌어 왔다. 소비자들이 보다 간편하면서도 완성된 메뉴 형태의 어묵을 즐기고자 하는 니즈가 강해지고 있어 이번 삼호어묵 일품 어묵탕 2종을 선보였다.

민지현 CJ제일제당 SeaFood팀 브랜드 매니저는 “삼호어묵 일품 어묵탕은 평소에 식사로 즐길 수 있고 연말연시 등 각종 모임에서 안주로 활용되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면서 “간편하면서도 제대로 된 요리로 즐길 수 있는 삼호어묵 일품 어묵탕을 앞세워 프리미엄 편의형 어묵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호어묵 일품 어묵탕은 전국 주요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4580원(1~2인기준)이다.

안성렬 기자 asy@ceomagazine.co.kr

<저작권자 © CEO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default_nd_ad2

인기기사

ad38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4 5
set_P1
ad39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