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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발명특허’ 씻는 메모리폼 베개 젠틀리머, 13일 와디즈펀딩 진행

기사승인 2019.06.10  15: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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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젠틀리머

[CEONEWS=양지안 기자] 한국, 중국, 미국 3개국에서 발명 특허를 받고 180여국가 국제PCT특허를 마친 물에 씻는 메모리폼 베개 젠틀리머가 13일 오후 2시 와디즈 펀딩을 진행한다. 

젠틀리머 측은 10일 "와디즈 펀딩은 2018년 이후 글로벌 시장 진출에 집중해온 젠틀리머 사(社)가 개발을 거듭한 끝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제품을 선보이는 프로젝트다"면서 " 다양한 얼리버드 이벤트와 리워드 혜택이 준비돼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젠틀리머 베개는 세계 최초 물에 씻을 수 있는 메모리폼 베개로 세균발생방지용베개특허를 받았다.  커버만 교체 가능한 일반 메모리폼 베개와 달리 겉표면을 피부보다 얇은 TPU로 특수 코팅하여 물세척은 물론 균의 침투를 막는다. 

특수 코팅에 사용되는 TPU 는 무독성 친환경 소재로 어린이 및 노약자도 사용 가능하며, 방수율 100%를 자랑해 땀과 수분이 흡수되지 않는다. 사람의 힘으로 찢기 힘들만큼 인장력이 뛰어나 충격 및 마찰에 강하며, 수면중에 뒤척여도 눌렸던 자리의 복원력이 뛰어나다.

중심 부에 벤츄레이션 존이 있어서 통풍이 잘되고 두피열을 내려줘 수면 중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에게 적절하며, 엎드려 자도 호흡이 원활하기 때문에 수면 중 유아 질식사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양옆은 좀더 높게 설계되어 뒤척여도 어깨 눌림 현상이 없으며, 중앙 T자 형태로 어떤 자세에서든 편안한 숙면을 누릴 수 있다. 

더불어, 미국의 킥스타터, 일본의 마쿠아케 등을 통해 해외에서 먼저 알려졌으며, 152개 국가 국제PCT특허를 마쳤다. 미국, 캐나다, 영국, 오스트레일리아 등 35개국의 후원을 받고 있는 글로벌 기능성 베개로 국내 발명 특허만 9개에 달한다. 

젠틀리머 개발자인 노광수 대표는 “발명특허는 전 세계적으로 독보적이고 유일한 제품에만 부여하기 때문에 세계 어는 곳이든지 유사 제품이 있을 경우 받을 수 없다”면서 “한 개도 받기 어려운 특허를 국내외에서 11개나 받은 만큼 세계 유일의 기능성 베개로 각국에서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젠틀리머는 슈퍼 얼리버드 이벤트로 펀딩 순번에 따라 면 혹은 메쉬 소재의 베개커버를 증정하며, 페이스북 지지서명 이벤트로 20명 추첨을 통해 코골이방지용 특허 베개와 댕냥이 침대를 선물한다. 자세한 사항은 와디즈 홈페이지 및 젠틀리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지안 기자 yja@ceomagazine.co.kr

<저작권자 © CEO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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