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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진생코인 7월 빗크몬 상장 '수매청구 시스템 눈길'

기사승인 2019.06.18  15: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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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NEWS=오영주 기자]  진생체인은 “삼(GINSENG)과 코인을 실제로 연동배정하고 ‘수매청구 시스템’을 도입한 실물코인 진생코인(GSH)을 7월 1일 원화마켓 빗크몬 거래소에서 상장한다”고 밝혔다. 

진생코인은 암호화폐의 투자 위험성과 실사용의 불투명성을 해결하기 위해 전통 건강식품으로써 효능및 가치를 입증해온 진생(인삼, 산삼, 산양산삼)을 최초 상장가 기준 1코인/30원(100만 원 / 33,333 코인 / 삼 1,000뿌리)으로 연동함으로써 담보제공성과 실물경제 활용을 가능하게 한 가상화폐다. 

또한, 33,333 코인 (삼 1,000뿌리) 이상 보유하면 ‘수매청구’ 신청이 가능해 코인 가격이 하락할 경우에도 투자금을 보호할수 있다. 예를 들어 최초 상장가를 기준으로 100만 원을 구매한 후  수매 청구 신청을 하면 코인을 회수한 후에 100만원을 고스란히 지급하는 시스템이다. 

진생코인(GSH)은 ERC20 기반으로 총 45억개가 발행됐으며, 분배는 사전 교환 30%로 13억 5천만개, 소비 / 보유/ 채굴 및 교환이 50%로 22억 5천만개다. 현재 사전 가입 이벤트를 진행 중으로 모든 참가자에게 에어드랍 100GSH(진생추가배정)제공하며, 1ETH 이상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산양산삼 4~5년근 10뿌리 1박스를 무료로 배송한다. 

진생체인 관계자는 “기존 코인은 실물경제에 활용하기가 쉽지 않아 화폐로서의 실제 가치를 얻기 어렵고 그러한 코인은 투자 가치를 잃게 마련이다”면서 “이에 비해 진생코인(GSH)은 실제 재화가치를 지닌 삼을 구매할 수 있어 화폐로서의 가치가 높으며, 투자 안전성을 확보해 블록체인 시스템으로도 획기적이다”고 말했다.

또한 “삼은 2년근, 3년 근 등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상승하는 특징이 있는 만큼 진생코인(GSH)의 가치 또한 상승할 수밖에 없어 투자 매리트가 높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화폐를 개발한 진생체인은 2015년부터 유통시스템을 갖춘 전문 기업으로 현재 220명의 가맹딜러와 180명의 무료딜러와 함께 삼 판매 활동을 하고 있다. 2016년부터는 산양산삼, 산삼,인삼을 직접 재배할 뿐아니라 도소매로 유통하고 있다.

오영주 기자 oyj@ceomagazine.co.kr

<저작권자 © CEO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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