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웽거, 골드 어트랙션, Seaforce Chrono(시포스 크로노)

기사승인 2019.08.19  13: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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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NEWS=송진하 기자] 1893년 탄생되어 올해로 126주년을 맞이한 스위스 브랜드 웽거(Wenger)가 골드 컬러가 인상적인 시포스 크로노(Seaforce Chrono) 컬렉션을 소개한다.

가성비 높은 스위스 메이드 워치인 Seaforce Chrono(시포스 크로노/ Ref. 01.0643.113)는43mm 사이즈의 스테인레스 스틸 케이스, 역회전 방지 베젤, 루미노바(Luminova)인덱스 및 스크류 크라운을 적용한 200mm 방수 기능이 있는 제품으로 레드 컬러의 크로노그래프 푸쉬 버튼이 남성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과 매치되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블랙 다이얼&블랙 러버 스트랩, 블랙 또는 블루 다이얼&블레이슬릿, 페트롤 블루 다이얼&페트롤 블루 러버 스트랩으로도 만나 볼 수 있는 이 제품은 3년간의 국제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1893년 7월 7일, 스위스 들레몽(Delémont) 근처에 있는 작은 마을‘Courtételle(코테텔르)’에 나이프 공장을 설립한 웽거는 빅토리녹스(Victorinox)와 함께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스위스 아미 나이프”를 생산하는 독보적인 브랜드였으며 1997년, 워치 메이킹의 수도인 Biel/Bienne(빌/비엔)의 중심가에 Wenger Watch SA를 설립하고 시계를 선보이고 있다.

송진하 기자 sjh@ceomagazine.co.kr

<저작권자 © CEO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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