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메디오젠, ‘항비만 유산균 2종’ 특허등록 완료

기사승인 2019.09.04  19:56:45

공유
default_news_ad2

- - 프로바이오틱스 영역 구축 본격적인 특화 시장공략

[CEONEWS=엄금희 기자]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바이오기업인 ㈜메디오젠이 항비만 활성화를 갖는 프로바이오틱스에 대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앞으로 특허 원료를 기반으로 더 세분화 된 프로바이오틱스 영역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특화 시장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이번에 특허 등록된 ‘락토바실러스 퍼멘툼(Lactobacillus fermentum-MG4231 MG4244)’은 항비만 활성화를 갖는 인체 유래 유산균으로 지방 분화 억제 효과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효능을 가진 유산균 조성물이다

특히서양인과 식생활 습관이 다른 동양인은 장내에 서식하는 유산균의 종류와 분포도가 차이가 있는데이번 특허 원료는 한국인의 장에서 분리 배양된 락토바실러스 퍼멘툼 MG4213 MG4244 균주일 뿐 아니라 메디오젠만의 특화된 유산균 코팅공법 (SP복합코팅)을 적용하여 내담즙성과 내산성이 매우 우수하고 뛰어난 장 정착성을 자랑한다

메디오젠 백남수 대표이사는 “메디오젠은 이미 지난해 특허가 완료돼 현재 가파른 시장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여성 질 건강용 프로바이오틱스와 더불어이번 항비만 특허 유산균까지 선보이며 국내 최고의 프로바이오틱스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면서“이외에도 매우 특화된 유산균들을 현재 활발히 개발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프로바이오틱스 영역에서 선도적 위치를 점해나갈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메디오젠은 100여 품목이 넘는 프로바이오틱스 OEM/ODM 제품을 생산 및 의뢰사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이는 프로바이오틱스 단일 원료 품목으로는 국내 최다 완제품 생산 규모다이러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충주공장의 증설과 증축을 통해 특화된 프로바이오틱스 개발하고 있고세분화된 맞춤형 프로바오틱스 완제품 생산 서비스로 프로바이오틱스 전문 바이오기업으로서 성장 동력을 갖춰 나가고 있다.

메디오젠 CI

 

엄금희 기자 webmaster@ceomagazine.co.kr

<저작권자 © CEO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최신기사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ad40

인기기사

ad38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4 5
set_P1
ad39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4
default_nd_ad6
default_nd_ad2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