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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더월드, 안전가옥과 모바일 방탈출 게임 ‘대학살의 징조’ 론칭

기사승인 2019.09.07  20: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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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가옥의 첫 번째 장편소설 '뉴서울파크 젤리장수 대학살' / 사진 제공 안전가옥

 

[CEONEWS=오영주 기자] 온・오프라인 방탈출 게임을 개발하는 플레이더월드는 안전가옥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살의 징조’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대학살의 징조’는 안전가옥의 첫 번째 장편소설 '뉴서울파크 젤리장수 대학살'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는 일종의 스핀 오프 게임이다. 책에서 등장하는 인물이나 사건을 게임 속에서 찾아보는 것이 묘미로 플레이어들은 게임 속에서 주인공 지운이 되어 사라진 교수와 악마의 존재를 직접 찾아나가게 된다.

'뉴서울파크 젤리장수 대학살'은 스토리 프로덕션 안전가옥이 선보이는 첫 번째 장편소설이다. 제 4회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예은 작가의 신작으로 놀이공원을 찾은 사람들에게 공짜로 젤리를 나눠주는 젤리 장수가 등장하는 호러 스릴러 소설이다.

안전가옥의 최다솜 매니저는 “지난 6월 출간한 '뉴서울파크 젤리장수 대학살'을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을 구상하던 차에 플레이더월드와 함께 대체현실게임을 개발하게 되었다"면서 "게임을 통해 책을 읽지 않고도 경험할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었다”고 전했다.

‘대학살의 징조’는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스마트폰에서 플레이더월드에 접속해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한편, 플레이더월드는 실제 현실의 공간에 스토리를 입혀 플레이어들이 직접 주인공이 되어 미션을 해결해나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여러 게임 콘텐츠를 제공하는 게임스타트업이다. ‘서울로7017’에서 폭탄 테러를 해결하는 ‘제2의 시간’, 광화문에서 직장인의 애환을 느낄 수 있는 ‘김부장 프로젝트’ 등이 있으며, 작년 6월부터 서울특별시의 후원을 받아 정동 지역의 역사를 돌아볼 수 있는 게임을 제작하고 있다.
 

오영주 기자 oyj@ceomagazine.co.kr

<저작권자 © CEO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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